그들이 도착하자 사적지의 일군들과 강사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축하하였다.
위훈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지도자욱을 따라 전시된 사진문헌들과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한편 이날 그들은 인민야외빙상장에서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