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2월 15일기사 목록
단마르크,이슬란드에서 《광명성-4》호발사성공을 축하하는 집회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는 집회가 8일 단마르크의 쾨펜하븐, 이슬란드의 레이캬비크에서 진행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연설에서 조선이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의 결실이며 그이께 조선의 우주과학자, 기술자들이 드리는 충정의 선물이라고 토로하였다.

서방은 조선의 위성발사를 《미싸일발사》로 걸고들면서 제재에 대해 떠들고있다고 그는 단죄하였다.

그는 조선의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적극 지지하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릴것을 촉구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죤 아르니 할도르쏜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평화적위성발사는 주권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적이며 합법적인 권리행사이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준렬히 규탄한다.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다시한번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이슬란드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