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오스트리아인사들이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오스트리아공산당 윈시 21구역위원회 지도부성원 하인리히 그루버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조선인민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인공지구위성발사와 우주의 평화적리용은 모든 주권국가들의 합법적권리이며 그 누구도 이것을 부정할수 없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앞으로도 과학기술발전과 경제강국건설,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계속 놀라운 기적과 성과들을 이룩할것이라고 굳게 확신한다.
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올리베르 요니슈카이트는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이번 인공지구위성발사는 조선의 막강한 국력과 과학기술적잠재력을 힘있게 과시한 또 하나의 위대한 사변으로 된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발사로 조선은 우주강국대렬에 당당히 들어섰다.
조선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나라, 자주권과 발전을 확고히 담보해나가는 강위력한 국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