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단마르크와 기네 친선단체인사들이 8일과 9일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미싸일발사》라고 떠들어대는 미국과 추종세력들을 단죄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평화적목적의 위성발사에서 커다란 과학기술적진보를 이룩한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성발사를 《미싸일발사》라고 떠들어대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주장은 외곡된것이다.
우리는 아직까지 조선과 전쟁상태를 유지하고있는 미국보다 조선의 주장을 더 믿는다.
조선이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하는것은 국제법에도 저촉되지 않으며 따라서 조선의 위성발사가 비난받을 리유란 있을수 없다.
우리는 서방이 조선에 대한 비난을 중지하고 조선도 다른 나라들과 같은 권리를 가진다는것을 인정할것과 조선에 대한 온갖 적대시정책을 추구하지 말고 대화를 우선시할것을 촉구한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놓고 벌리는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였다.
평화적위성발사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며 그 어느 나라도 이에 대하여 간섭할수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