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모임이 11일 로씨야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로씨야 태양절 및 광명성절경축준비위원회, 로씨야외무성, 로씨야련방공산당 모스크바시위원회, 로씨야과학원, 로씨야 조선전쟁로병리사회, 로씨야 포룸잡지사의 인사들과 군중들 그리고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와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혁명적이며 애국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시여 희세의 위인으로 성장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여러차례 로씨야를 방문하시여 조로친선관계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최근 공화국이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 등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위대한 기적을 창조하고있는데 대하여 축하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조선영화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