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 경축연회가 12일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꼰스딴찐 뿔리꼽스끼 로씨야련방 전 원동련방구주재 대통령전권대표, 윅또르 옐리쎄예브 내무성 내무군아까데미야협주단 단장, 빠벨 오브샨니꼬브 21세기관현악단 단장, 왈레리 쑤히닌 전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쁘로하노브 자브뜨라신문사 책임주필 등 인사들과 로씨야련방공산당, 정의의 로씨야당, 로씨야자유민주당,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쏘련공산당, 로씨야 외무성, 원동발전성, 상공회의소, 로스오보론엑스뽀르뜨회사, 주체사상연구협회, 모스크바로병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를 비롯한 정당, 정부 성, 기관, 사회단체, 과학, 문화예술, 출판보도부문의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김형준 로씨야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드리였다.
그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돌아보았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씨야내무성 내무군아까데미야협주단의 경축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