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은 북과 남을 초월하여 민족의 존엄과 긍지, 지혜와 재능을 만방에 떨친 전민족적인 경사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조선민족의 긍지와 자랑이 오늘처럼 최고의 경지에 오른적은 일찌기 없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로동당시대는 반만년의 민족사를 우주강국의 승리의 월계관으로 세계만방에 빛내이고있다.
오늘 우리 조국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전대미문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자력자강의 보검으로 보기 좋게 산산쪼각내며 《광명성》계렬의 위성들을 마음먹은대로 우주에 쏴올리는 우주정복의 광활한 새 민족사를 펼쳤고 우리 민족은 우주에서 세계를 굽어보는 그 이름도 빛나는 위대한 조선민족으로 되였다.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에는 조선사람의 슬기와 지혜, 힘을 총폭발시켜 남들이 부러워하도록 민족의 영예를 온 세상에 높이 떨치려는 불굴의 정신과 기개, 자기의 힘에 대한 확신과 높은 민족적자존심이 체현되여있다.
세계를 다시한번 들었다놓은 《광명성-4》호의 뢰성이야말로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세계에 떨친 승리의 통장훈이다.
100% 조선사람의 힘과 기술, 슬기와 지혜에 의거한 자랑스러운 주체위성으로 하여 5천년의 유구한 민족사가 더욱 찬란히 빛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