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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 미국의 《싸드》배치 반대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12일 남조선의 대구, 경상북도지역 각계 시민단체들이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대구와 경상북도 왜관이 《싸드》배치의 후보지로 론의되고있다고 하면서 지역의 정치인모두가 반대립장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군기지로 하여 환경오염을 비롯한 온갖 고통을 당하고있는 대구, 경상북도에 또 《싸드》를 배치하려는것을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말하였다.

《싸드》의 남조선배치는 미국의 대아시아지배전략실현의 일환이라고 폭로하였다.

미국이 《싸드》배치가 북의 《미싸일위협》에 대응하기 위한것이라고 강변하고있는데는 조선반도주변 나라들의 반발을 무마하는 한편 미국 미싸일방위체계구축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을 딴데로 돌리고 《싸드》도입에 따르는 부담을 남조선《정부》와 국민들에게 떠넘기려는 미국의 잔꾀가 깔려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강행하는것은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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