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2월 15일기사 목록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 개막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제24차 광명성절경축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이 15일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개막식에는 관계부문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부부, 무관부부들, 대사관성원들, 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참가하였다.

조선과 로씨야, 라뜨비야, 벨라루씨, 카나다의 휘거선수들이 개막식장에 입장하였다.

리종무 체육상은 개막사에서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진행되는 이번 축전이 조선인민에게 기쁨을 안겨주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축전 개막을 선언하였다.

모범출연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가 진행되였다.

조선휘거선수들은 《친근한 이름》, 《그리움의 흰눈송이》, 《백두의 말발굽소리》, 《우리 아버지》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조선인민의 그리움의 세계를 은반우에 펼쳐놓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울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힘있는 기교동작과 세련된 예술형상으로 보여준 종목들도 펼쳐졌다.

국제국내경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여러 나라 선수들은 《구름너머 그리운 장군별님께》, 《강가에서 부르는 소리》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자기들의 휘거기술을 보여주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