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4》호발사는 조선의 자주적인 평화적우주리용권리의 당당한 행사이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와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가 10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와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는 국가우주개발 5개년계획 2016년 계획에 따라 새로 연구개발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완전성공한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을 앞두고 진행한 《광명성-4》호발사는 주체의 위력, 선군의 위력과 첨단에 도달한 조선의 우주과학기술수준을 남김없이 시위하였다.
우리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우주정복을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신하면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