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광명성절이 다가올수록 조선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인류의 지향이고리상인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빛내여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수호를 위한 길에서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정식화하시고 격변하는 시대적흐름을 주도해나갈수 있는 사상리론들을 제시하시였다.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로작들을 련이어 발표하시여 사회주의의 정당성과 과학성을 론증하시고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선군사상을 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나가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인민대중을 사회주의사상으로 무장시키고 사회생활에서 사회주의적원칙을 고수하며 사회주의본태를 살려나갈데 대한 사상리론들을 제시하시였다.
인민군대가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위용을 떨치고 천만군민이 혁명적군인정신으로 백승을 떨치고있는것이 오늘 선군조선의 참모습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의 우월성이 혁명과 건설의 실천투쟁속에서과시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인민을 사회주의의 기초로 내세우시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의 창조적열의를 발동하여 풀어나가도록 하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좌우명으로 간직하시고 조국과 인민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다가 달리는 야전렬차에서 심장의 고동을 멈추신 그이의 거룩하신 영상은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
한평생 사회주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여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로,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로 빛을 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