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 탄생 74돐 경축연회가 1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당정책관철에서 모범적인 군대와 사회의 일군들, 로력혁신자들,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해외동포대표단들과 동포들, 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가 연회에 참가하였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부, 무관부부들,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는 연설에서 김정일동지의 한생은 위대한 혁명가의 빛나는 한생이였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의 고결한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결사관철하여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천세만세 길이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일심단결의 성새를 이루고 수령결사옹위의 고귀한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이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공화국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