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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 광명성절과 위성발사성공 경축모임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과 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성공을 경축하는 모임이 8일과 11일 핀란드에서 진행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 깔레비 와흐르만은 연설에서 김정일동지는 선군의 기치높이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소동을 짓부시고 고난의 행군,강행군을 승리적으로 이끄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시고 강성국가건설의 도약대까지 마련하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이께서 온 생애를 바쳐 마련해주신 튼튼한 토대가 있어 조선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릴수 있는 강국으로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뻬까 꼬뜨까싸리는 조선이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하는 사변을 가져올수 있은것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위업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담력과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

협회는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자주적인 사회주의조선의 발전을 가로막고 압살하기 위한 책동에 광분하고있는 오늘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을 더욱 강화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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