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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금수산태양궁전 방문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대성공적인 발사와 같은 특대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남으로써 끝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조국강산에 세차게 굽이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일흔네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온 겨레의 갈망속에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솟아오르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창창한 미래가 펼쳐진 조선의 대통운이였으며 인류자주위업의 밝은 앞날을 기약해준 세계사적사변이였다.

력사의 이날이 있어 우리 군대와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은 력사의 온갖 도전에도 끄떡없이 주체의 한길을 따라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2월 16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이 차넘치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리설주동지와 함께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당, 김일성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라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천만가지 국사를 오직 장군님의 뜻대로, 장군님식대로 해나감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하고야말 불타는 맹세를 다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고 천만군민이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노도쳐 진군해나가는 위대하고 강대한 내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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