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막식이 17일 빙상관에서 진행되였다.
페막식에는 관계부문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과 외국손님들,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세련된 예술형상과 높은 휘거기술을 보여준 로씨야, 벨라루씨, 카나다선수들과 조선선수들에게 축전상이 수여되였다.
리종무체육상이 페막사를 하였다.
이어 조선과 여러 나라 휘거선수들의 모범출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