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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광명성절경축토론회와 영화감상회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 베닌, 나이제리아, 오스트리아에서 1일부터 4일까지 기간에 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 천리혜안의 예지에 의하여 조선은 상상할수 없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속에서도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위용을 떨치게 되였다고 토로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인 꼬또누기자대학 학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였으며 하나의 로선과 정책을 세워도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군력강화에 모든것을 집중하도록 하시고 그에 토대하여 전반적국력을 비상히 강화하신데 대하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오스트리아 고오스트리아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 책임자 등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적업적과 당건설령도업적을 격찬하면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보급사업을 더욱 강화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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