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을 축하하여 로씨야, 바베이도즈단체가 1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는 조선의 력사에서 위대하고 장엄한 사변으로 된다.
조선의 지위와 존엄을 더욱 높여준 성공적인 위성발사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전적인 지지를 불러일으키고있다.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거둔 거대한 승리이다.
우리는 사회주의조선이 우주정복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세계적인 우주강국으로 더욱 빛을 뿌리기 바란다.
사상과 신념이 굳건하고 위력한 과학기술적잠재력을 가지고있는 강국의 진군,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천만겹으로 굳게 뭉친 위대한 인민의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바베이도즈 평화와 통합을 위한 까리브운동은 조선의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히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공화국정부와 인민의 투쟁에 대한 련대성을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