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이딸리아, 우간다단체들이 7일과 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딸리아 헤르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들은 김정은령도자의 지도밑에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궤도진입에 완전성공한 소식을 기쁨속에 접하였다.
김정은령도자의 친필명령과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높이 받들고 진행된 이번 위성발사에서 자랑찬 결실을 가져온 조선 국가우주개발국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축하를 보낸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는 조선 국가우주개발국 과학자, 기술자들이 새로 연구개발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궤도에 성과적으로 진입한것은 조선이 과학기술발전에서 또 한걸음을 내디디였음을 웅변적으로 실증해준다고 하면서 모든 유엔성원국들이 조선의 평화적인 우주개발계획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을 호소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는 국가우주개발 5개년계획 2016년 계획에 따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된 력사적인 사변은 조선의 거대한 잠재력과 자강력의 과시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