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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인사 지구관측위성발사의 완전성공 담화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성과적으로 발사된것과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위원장 쥬제 질 데 알메이다가 1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국가우주개발국 과학자,기술자들이 새로 연구개발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궤도에 성과적으로 진입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1월 조선이 단행한 첫 수소탄시험을 놓고 온갖 비방중상을 다 하던 서방이 이번에는 조선의 위성발사를 《미싸일발사》라고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은 오래전부터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는 미국의 범죄행위를 묵인하고있는 서방의 반공화국선전깜빠니야의 연장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과연 미제국주의의 위협으로부터 자기 조국과 인민을 지키기 위하여 선진기술을 발전시키고있는 조선을 비난할 권리가 있는가?

조선이 평화적위성을 발사하자마자 미국과 일본,남조선당국자들은 유엔안보리사회 긴급회의소집을 요청하는가하면 《유엔<결의>에 대한 위반》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그러나 그들모두는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고있는 전쟁과 테로의 공모자들이다.

따라서 그들에게는 조선의 위성발사를 비난할 그 어떤 명분도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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