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5일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 무함마두 부하리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2016년 2월 16일 김정일대원수각하의 탄생일인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정부와 인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각하께 열렬한 축하를 드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우리 두 나라가 쌍무관계를 계속 확대발전시키면서 국제무대에서 공동의 견해를 가지고 협력을 강화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나는 조선반도의 통일이 전체 조선인민의 단합된 힘에 의하여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실현될것이라는것을 굳게 확신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