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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총련본부 상임위 일본정부의 반공화국단독제재 배격
(도꾜 2월 17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총련본부 상임위원회들이 부당한 단독제재조치로 공화국에 대한 도발적인 적대의식을 드러낸 일본정부를 단죄하여 15일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총련 도꾜도본부 상임위원회는 공화국에 대한 독자적인 제재조치를 취할것을 결정한 일본정부의 처사에 관하 전체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의 이름으로 견결히 항의, 규탄한다고 밝혔다.

총련 혹가이도본부 상임위원회는 일본정부가 미국, 남조선과 한짝이 되여 《북조선위협설》로 여론을 오도하다못해 끝끝내 단독제재조치를 취한것은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적대의식을 드러낸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총련 오사까부본부 상임위원회도 막강한 국력과 우주과학기술을 세계만방에 떨친 공화국에 대한 일본정부의 단독제재소동을 단호히 배격한다고 밝혔다.

총련 효고현본부 상임위원회는 일본정부의 단독제재조치는 미, 일, 남조선사이 군사적결탁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추진된 반공화국고립압살정책의 일환이며 총련조직과 재일동포들의 권리를 심히 유린하는 행위라고 폭로하였다.

총련 아이찌현본부 상임위원회는 일본의 포악한 제재조치는 일본내에 배타주의적인 사회풍조를 조성하여 재일동포 특히 어린 학생들에게까지 생활상 위협을 주고 재일동포들이 조국에 사는 부모형제들을 만날 기회마저 빼앗아내는 비인간적이며 비인도적인 조치라고 단죄하였다.

총련 후꾸오까현본부 상임위원회는 압력과 제재는 대립과 긴장격화를 가져올뿐이고 아무런 문제해결도 가져오지 않는다고 하면서 아베정권이 공화국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부당한 제재를 즉시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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