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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화축전장을 참관한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 경탄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분출되고있는 제20차 김정일화축전장을 참관한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이 경탄의 목소리를 터치였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는 이렇게 말하였다.

활짝 피여난 불멸의 꽃들로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을 돌아보면서 김정일동지에 대한 조선인민의 경모심이 얼마나 강렬한가를 잘 알수 있었다.

김정일화축전처럼 성대한 위인칭송의 꽃축전은 세계의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절세위인의 존함을 모신 김정일화는 태양의 꽃으로 영원토록 만발할것이다.

재일동포 안선옥은 김정일화에는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상이 그대로 비껴있다고 말하였다.

민족의 대성인을 영원한 태양으로 우러르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모두의 열화같은 경모의 정이 총련중앙상임위원회전시대에 활짝 피여난 김정일화마다에 뜨겁게 어리여있다고 언급하였다.

불멸의 꽃 보급후원회 중국지역대표단 단장 최룡호는 위인을 그리는 인류의 뜨거운 진정이 어려있는 축전장을 돌아보고 큰 감흥을 받았다고 하면서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김정일화축전은 우리 겨레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속에 해가 바뀔수록 더 특색있고 훌륭하게 진행되고있다.

축전장에 펼쳐진 태양의 꽃바다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의 분출이다.

단원 최영준은 이 세상 그 어느 꽃에도 비길수 없는 천하제일명화,만사람의 찬양을 받는 꽃중의 왕인 불멸의 김정일화는 온 누리에 만발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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