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광명성-4》호발사성공에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환영하는 연회가 성대히 진행된 소식을 15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위성발사성공에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위한 환영연회에 참석하시여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을 굳게 믿는 혈연적인 믿음의 힘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성공이라는 결과를 안아올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불같은 애국충정의 구슬땀을 바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그들이 오늘의 대성공을 더 큰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도약대로 삼고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총매진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연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적대세력들이 조선을 질식시키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복잡한 정세속에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눈앞에 두고 위성을 발사할것을 결심하신데 대해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오늘의 대성공을 통하여 조선인민에게는 신심과 용기를 주고 나라의 진군을 가로막으려는 적들에게는 호된 타격을 가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확스통신, 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브즈글랴드》, 《노비예 이즈베스찌야》, 로씨야 24TV방송, 즈베즈다TV방송, 인터네트통신들인 꼬레스뽄젠뜨, 레그늄, 인터네트TV 《미르 24》, 영국신문 《가디언》, 프랑스신문 《몽드》, 아제르바이쟌의 인터네트통신 트렌드, 미국의 AP통신, UPI통신, VOA방송, 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도 이 소식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