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경축 왕재산예술단 청봉악단공연이 18일 봉화예술극장에서 막을 내렸다.
애국가와 서곡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로 시작된 공연무대에서 출연자들은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공헌을 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였다.
무대에는 불세출의 선군태양을 높이 받들어모셔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충정의 마음과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천리마, 만리마의 속도를 창조하며 강성조선의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가려는 천만군민의 혁명적열정을 구가한 종목들이 올랐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문학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해외동포들과 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가 공연을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