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 사진, 도서 및 미술전람회가 9일 로씨야 꼼쏘몰스크-나-아무레시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인민대중중심의 조선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소개하는 도서들, 조선인민의 뛰여난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로씨야 꼼쏘몰스크-나-아무레시 부시장과 립법회의 부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꼼쏘몰스크-나-아무레시 부시장은 이번 전람회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날로 발전하는 조선의 현실과 조선인민의 유구한 력사와 전통, 뛰여난 창조적재능을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올해에도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하였다.
전람회는 3월 5일까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