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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4》호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김정은제1비서 연설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위성,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성, 위대한 조선인민의 위성의 대성공적발사로 백두산대국의 자주적권리와 무진막강한 국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는데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우리의 미더운 우주정복자들은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과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심장을 불태우며 우리의 힘과 기술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이라는 민족사적인 특대사변을 안아옴으로써 주체과학기술의 위력을 만방에 떨치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총돌격, 총매진해나아가는 우리 인민에게 승리의 월계관을 안겨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원대한 강성국가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강력으로 당중앙의 전투적과업을 어떻게 관철하여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주었으며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위력을 떨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백두산대국의 전진속도를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 철리를 력사에 아로새긴 우주정복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여 크나큰 신임과 영광을 안겨주시였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성공에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이 2월 17일 오전 만수대의사당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수여식장에 나오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기상을 우주만리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며 존엄높은 우리 당과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드리는 가장 깨끗한 충정의 선물을 마련한 그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대성공적발사로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친 력사적쾌승의 주인공들인 우리의 영용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의 시작을 선포하시고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인민의 대표들과 국사를 의논하시던 만수대의사당에서 우리 당력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질 대장거를 이룩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을 가지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결사적으로 투쟁하여 위대한 우리 국가의 자존과 권위, 강용한 인민의 불굴의 기개를 광활한 우주만리에 보란듯이 올려세운 우주정복자들은 애국자중의 애국자, 주체조선의 장한 영웅들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광명성-4》호발사의 대성공은 주체조선의 과학자들의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조국에 대한 열렬한 애국심, 고귀한 땀의 응결체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혁명을 위해 한몸 내댈줄 아는 붉은 과학전사들의 애국심을 소중히 여긴다고 하시면서 우리의 우주과학자, 기술자들이 위성발사의 대성공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우주강국건설념원을 현실로 꽃피우고 자기 힘을 믿고 싸워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 철리를 온 세상에 똑똑히 보여준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폭풍노도와 같이 진격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힘을 안겨주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는데서 특출한 공헌을 한 우주정복자들에게 조선로동당을 대표하여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주개발사업과 관련한 우리 당의 원칙적립장과 전략적과업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우주정복의 길이 단순한 과학의 길이기 전에 혁명의 길, 자주, 자립의 길이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수령옹위전, 당정책사수전이며 우리의 평화와 자주권을 빼앗으려는 적대세력들과의 치렬한 계급투쟁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광활한 우주정복의 활로를 더욱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해 새로운 천리마시대, 만리마시대의 요구에 맞게 실력전, 최첨단돌파전을 본때있게 벌려 주체조선의 실용위성들을 더 많이, 더 빨리, 더 통쾌하게 쏴올릴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는데서 우주과학부문이 기치를 들고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 수행을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여 장군님께서 우주강국건설에 바치신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불굴의 군자리정신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미래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의 추동력으로 되는 광활한 우주에로의 진출은 우리의 전략적목표이라고 하시면서 국가우주개발 5개년계획에 따라 우주개발사업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우주개발사업과 관련한 대외활동을 활발히 벌려 우리의 평화적인 우주과학연구와 위성발사분야에서 국제적인 신뢰를 증진시키고 협조를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광명성》호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진군을 힘있게 선도하고있다고 말씀하시면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우주정복의 길을 더욱 힘차게 열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주체의 우주강국건설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온 누리에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목청껏 터치였다.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랑독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성공에 공헌한 성원들에게 우리 나라의 최고훈장인 김정일훈장과 공민의 최고영예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와 함께 금별메달 및 국기훈장 제1급을 직접 수여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주정복의 길에 바친 평범한 전사들의 위훈을 값높이 평가하시여 주체조선의 영웅중의 장한 영웅으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과 열광적인 박수갈채를 터쳐올리였다.

이날 오후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성공에 기여한 련관부문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이 계속 진행되였다.

수여식에서는 김정일상,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표창장,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수여되였다.

김정일청년영예상과 인민과학자칭호, 공훈과학자칭호 등 명예칭호들, 국기훈장 제1급, 로력훈장이 수여된것을 비롯하여 많은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이 훈장과 메달을 받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최상최대의 믿음과 사랑을 받아안은 참가자들은 오늘의 이 영광, 이 행복을 한생토록 소중히 간직하고 위대한 당,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주체의 우주강국으로 빛내이는데 모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갈 일념으로 가슴 불태웠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환영연회와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우주과학기술발전에서 새로운 기적을 창조함으로써 우리 당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하루빨리 실현해나갈 결의를 굳게 가다듬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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