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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광명성-4》호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과 함께 기념사진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대성공적발사로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리만건동지, 박도춘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주체조선의 승리와 번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우주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시기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이 터쳐올리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원대한 강성국가건설구상을 눈부신 현실로 꽃피우시며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오시여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의 환호를 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수령에 대한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정과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권리와 무진막강한 국력을 또다시 힘있게 과시한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광명성》호를 우주만리대공에 쏴올려 2월의 봄명절을 뜻깊게 장식하고 영광의 5월을 향하여 총돌격, 총매진해나아가는 우리 인민에게 승리의 월계관을 안겨준 우주정복자들을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오르고 《김정은 결사옹위》구호의 함성이 주체의 최고성지의 하늘가에 끝없이 메아리쳤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의 우주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 바쳐진 평범한 전사들의 위훈을 값높이 평가하시고 진짜배기애국자, 영웅중의 영웅으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감격에 겨워 목청껏 만세를 부르고 또 부르는 참가자들에게 따뜻이 손을 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이 나라의 우주과학기술발전을 위한 과학연구사업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감으로써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관철하는데서 선구자, 기수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당이 안겨준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최첨단돌파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위대한 수령님들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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