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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독도는 신성불가침의 조선령토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은 조선민족의 독도사수의지를 똑바로 알고 독도를 더이상 넘겨다보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론평은 원래 일본반동지배층은 남의것을 빼앗아 제것으로 만드는데 습관된 강탈의 능수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단 눈독을 들이면 제것으로 만들지 않고서는 견디지 못하는 족속들이다보니 그들은 령토문제와 관련한 초보적인 국제관례나 국제법적요구들도 안중에 없이 막무가내로 독도가 제땅이라고 강짜를 부리고있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이 생떼를 부린다고 하여 독도가 일본령토로 될수는 없다.

독도는 절대로 일본령토로 될수 없는 자기의 고유한 력사적, 법률적근원을 가지고있다.

국제관례에 의하면 령토에 관한 령유권은 그것을 먼저 발견하고 리용한 측에 부여되게 되여있다.이러한 론리를 따른다면 독도는 명백히 조선의 령토이다.

일본이 독도강탈야망에 환장하면할수록 우리 민족의 대일증오심은 더욱 높아지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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