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미국의 《싸드》를 끌어들이려는 괴뢰패당의 망동을 규탄하는 시위투쟁에 돌입하였다.
16일 단체는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현 《정부》가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를 이 땅에 끌어들이려고 획책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로 하여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정세는 악화일로로 치닫고있다고 하면서 《싸드》배치는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단체는 《정부》가 《싸드》배치를 중단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