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원주, 경기도 평택, 대구 등이 미국의 《싸드》배치후보지로 거론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원주는 물론 남조선에 절대로 《싸드》를 배치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지역주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반대한다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