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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인사들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격찬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뻬루중앙집회가 10일 경축준비위원회의 주최로 뻬루공산당(붉은 조국)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중앙위원회 위원장 알베르또 모레노 로하스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압력과 제재, 봉쇄속에서도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민족의 존엄을 높이 떨칠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심화발전시키신 주체사상이 있고 그것으로 무장한 전체 인민의 단결된 힘이 있었기때문이다.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혁명을 이끄시는 전기간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조국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뻬루 김정숙도서관 관장인 뻬루인민녀성동맹 국제관계비서 리따 로하스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로 나라의 방위력을 튼튼히 다지시고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장 큰 업적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로베르또 까르보넬 뻬쏘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업적과 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유리 까스뜨로 로메로도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선군령도업적을 격찬하고 앞으로도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활동을 계속 강화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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