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를 남아프리카,앙골라인사가 지지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10일 발표한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의 위성발사성공은 이 나라의 과학기술적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악용하여 조선의 사회주의를 압살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으나 조선이 자체의 우주개발계획에 따라 진행한 위성발사에서 성공한것은 조선인민의 자주정신과 창조적힘을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음을 온 세상에 시위한 일대 장거로 된다.
조선의 위성발사성공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된다.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청년조직 국제비서 베르나르드 까또뚜는 8일 담화에서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진행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소식은 진보적인류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