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경축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들의 연구토론회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전망하다》가 18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리영수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사협) 회장을 비롯한 사협 회원들, 총련의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 조선대학교 교원, 연구원생, 학생들, 간또지방의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해 밝혀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조국에서 최근년간 경제강국, 문명국건설에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오늘의 모든 토대를 마련하여주신분은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뜻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나가시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비약하는 조국과 더불어 총련과 재일동포들도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성장한 총련의 위용을 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치는 력사적진군의 해로 되게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