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팀이 2월 29일부터 3월 9일까지 일본에서 진행되는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 아시아지역최종예선경기 출전을 앞두고있다.
조선팀,웬남팀 등 6개팀이 참가하는 최종예선경기는 련맹전의 방식으로 진행되며 여기에서 1등과 2등을 한 팀들이 아시아를 대표하여 8월에 열리는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은 이 쟁탈전에서 조선팀이 올림픽《입장권》을 따낼것으로 내다보고있다.
조선팀은 2012년-2015년기간에 있은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와 2차례의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 등 5차례의 국제경기대회에서 련이어 우승하였다. 녀자월드컵을 쟁취한바있는 일본팀을 련속 3차례나 타승한것을 비롯하여 17전 15승 2무승부의 성적을 기록하였다.
한편 조선팀은 앞서 두차례 즉 제29차,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에 참가한 전적이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