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6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미국의 《싸드》배치책동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이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싸드》가 남조선에 배치되면 이 땅은 미국과 일본의 군사전략실현의 전초기지로 되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보는 위태롭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미국이 핵잠수함과 《F-22》스텔스전투기들을 조선반도에 전개하려 하는 등 북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강화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만을 고조시킬뿐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그들은 《정부》청사앞에서 미국의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