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성은 지난 2011년 10월 자기 딸이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하면서 회초리 등으로 마구 때려 죽이고 경기도 광주의 야산에 시신을 묻어버렸다.
사망당시 8살이였던 딸은 학교에 입학도 못한채 매일과 같이 어머니로부터 심한 학대와 폭행을 당하였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