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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녀성이 자기 딸을 살해
(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15일 남조선에서 40대의 녀성이 자기 딸을 살해한 범죄행위가 드러났다.

이 녀성은 지난 2011년 10월 자기 딸이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하면서 회초리 등으로 마구 때려 죽이고 경기도 광주의 야산에 시신을 묻어버렸다.

사망당시 8살이였던 딸은 학교에 입학도 못한채 매일과 같이 어머니로부터 심한 학대와 폭행을 당하였다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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