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4돐에 즈음하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광명성절경축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체101(2012)년 2월 14일 김정일령도자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그이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표시이다.
김정일대원수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였다.
그이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조선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키시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시였으며 조국통일성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6.15통일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새로운 대비약의 불길을 지펴주시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놓으시였다.
김정일대원수의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위대한 백두산대국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세계에 빛을 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