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14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북미싸일위협》을 떠들며 《싸드》배치를 정당화해나서고있는데 대해 폭로하는 글을 실었다.
남조선당국이 최근 북의 미싸일무력과 관련한 《정부소식통》의 자료라는것을 언론을 통해 퍼뜨렸다가 그것이 허위라는것이 들짱난데 대해 신문은 언급하였다.
신문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북미싸일위협》을 부풀려 언론에 슬쩍 흘리면서 《대북군사대응》의 도수를 높이는 소동을 피우고있는것은 남조선주둔 미군에 대한 《싸드》배치를 정당화하기 위한 작전이라고 까밝혔다.
남조선주둔 미군이 얼마전 《패트리오트 3》미싸일을 추가전개한것도 《싸드》배치결정을 뒤받침하기 위한 분위기조성을 겨냥한것이라고 신문은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