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전라북도 각계 인사들이 12일 도청에서 미국의 《싸드》배치책동에 반발하여 긴급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의 《싸드》가 남조선에 배치되게 되면 국제관계가 악화될것은 물론 배치지역의 경제발전과 주민들의 건강에 막대한 피해를 주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싸드》배치를 강력히 반대한다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이러한 긴급모임을 최근 며칠동안 매일과 같이 진행하고있다고 한다.
한편 도의회는 이달중으로 《싸드》배치를 전면반대하는 결의안을 채택하려 하고있다.
이에 대해 밝히면서 언론들은 전라북도의 군산이 《싸드》배치후보지의 하나로 거론되면서 전라북도지역에서 반발이 확대되고있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