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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이야말로 세계최대의 인권범죄왕국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쌘프랜씨스코에서 서로 말다툼을 하던 끝에 총질을 해대며 죽일내기를 하는 사건이 일어나 2명이 즉사하였는가 하면 플로리다주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유흥장에서 급작스러운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2명이 죽고 10명이 부상당하였다.이보다 앞서 지난 1월에는 미국 워싱톤주의 시애틀시와 콜로라도주의 덴버시에서도 류혈적인 총기사건이 발생하여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2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야말로 범죄의 왕국, 인권유린의 란무장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국가활동에 종사한다고 하는 미국의 정치인들은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든,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해먹든 관계하지 않고있으며 오히려 그것을 《자유》와 《민주주의》의 《모델》로 극구 찬양하고있다.

가관은 미국의 정치인들이라는 작자들이 이렇듯 한심한 자국의 인권실태에는 아랑곳없이 남의 《인권허물》을 들추기에 여념이 없다는 사실이다.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고 했는데 《초대국》행세를 하며 자기의 인권허물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이 나라의 《인권》실태는 어떻고 저 나라의 《인권》실태는 어떻다는 식으로 입방아를 찧고있는 미국의 정치가들의 위선적인 행위는 참으로 보기조차 역겨울 정도이다.

인권문제와 관련한 미국의 비리성적이고 모순된 행동은 제스스로 얼굴에 먹칠을 하는 어리석은 망동이 아닐수 없다.

미국은 그 누구를 훈시하기에 앞서 세계최대의 인권범죄왕국, 인권탄압국으로 락인찍힌 제 주제부터 살펴보고 그것을 바로잡는데 신경을 쓰는것이 현명한 처사로 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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