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산림복구전투를 벌리고있는 조선에서 식수절(3월 2일)을 앞두고 나무모생산에 힘을 넣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에는 봄철나무심기에 필요한 70종에 많은 나무모가 준비되여있다.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의 토대가 그쯘한 이 단위에서는 생산공정별계획을 세우고 종자와 기질확보, 씨뿌리기와 비배관리를 잘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재배장면적을 종전에 비해 1.8배로 늘이고 540여㎥의 산부식토와 각각 1,000여㎥의 톱밥, 벼겨, 900여t의 니탄 등을 짧은 기간에 확보하였다.
그리고 황해남도, 자강도, 평안북도를 비롯한 각지에서 평양단풍나무, 세잎소나무, 비슬나무를 비롯한 수십종의 나무종자도 해결하였다.
기술자들은 나무모들이 자라는데 맞게 비료 및 농약주기를 과학화하여 나무모의 사름률을 높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현지지도하신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은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는데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는 나무모생산기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