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환진정에는 알렉싼드르 마쩨고라 특명전권대사, 알렉쎄이 바르뚜쏘브 무관을 비롯한 로씨야대사관 성원들과 여러 나라 대사관 무관들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대사관의 명의로 된 화환이 해방탑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쏘련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탑을 돌아보았다.
로씨야대사관 성원들은 평양시 사동구역에 있는 쏘련군렬사들의 묘에도 화환과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