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2월 23일기사 목록
남조선각계 당국의 폭압만행을 규탄하여 투쟁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여러 농민단체들과 로동, 인권, 종교 등 각계의 100여개 단체가 망라된 《백남기농민의 쾌유와 폭력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가 괴뢰패당의 야수적인 폭압만행을 규탄하는 도보행진을 전개하고있다.

전라남도 보성에서 11일에 출발한 단체는 각지를 순회하고있다.

20일 대전에 도착한 단체 성원들은 시내를 행진하고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파쑈도당의 폭행에 의해 백남기농민이 쓰러진지 100일이 된 21일 단체는 대전시청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사태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경찰청장 파면을 요구하였다.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앞으로 도보행진을 계속하여 공주, 천안, 평택, 수원, 안산을 거쳐 27일 서울에서 전개될 4차 민중총궐기투쟁에 참가할것이라고 밝혔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