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19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성노예피해자들을 모독한 굴욕《합의》를 배격하였다.
단체는 지난해말 남조선과 일본사이에 이루어진 성노예문제《합의》는 가장 중요하게 반영되여야 할 피해자들의 요구를 외면하였다고 폭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적, 불가역적해결》을 선언하는것은 폭력이라고 규탄하였다.
당시 전쟁터에 끌려갔던 수많은 녀성들이 아직 실종상태라고 하면서 제대로 해결되지 않은 문제에 대해 국제사회에서 상대국가를 비판하지 않겠다고 한 남조선당국의 처사는 피해자들에 대한 모독이라고 단죄하였다.
단체는 피해자들이 《이것은 우리가 요구하는 해결이 아니다.》고 주장하고있지만 당국이 이를 묵살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