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첫 수소탄시험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를 지지하며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는 시위가 12일 로씨야의 울라지보스또크에서 진행되였다.
시위에는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연해변강위원회의 인사들과 공청원들이 참가하였다.
시위자들은 레닌공청기발과 지구의를 배경으로 《자주, 평화, 친선의 기치를 높이 들자!》라고 쓴 선전화들을 들고 시위를 벌리였다.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연해변강위원회 1비서 예브게니 랴쉔꼬는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해나가는 조선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조선의 수소탄시험은 나라의 안전을 수호할수 있는 억제력을 갖추기 위한 정당한 조치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을 반대하는 모략방송선전을 재개한 남조선당국의 망동을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