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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개성공업지구가동을 전면중단시킨 남조선당국 규탄
(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개성공업지구가동을 전면중단시킨 남조선괴뢰패당을 규탄하여 1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공동성명은 남조선괴뢰들이 개성공업지구가동을 전면중단시킨것과 관련하여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성명을 통해 일련의 중대조치들을 천명한데 대해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력한 대응조치들은 정당하고 합법적이다.

개성공업지구가동을 전면중단시킨 친미, 친일역적 박근혜패당의 반역행위는 징벌을 받아 마땅하다.

동족을 반대하여 악랄한 제재소동을 일으키고있는 박근혜패당은 미국과 일본에 적극 추종하면서 북남관계의 마지막명줄을 끊어버리였으며 6.15북남공동선언을 전면부정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은 미제와 야합하여 조선반도정세를 또다시 위험한 전쟁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

전체 조선민족의 관심과 기대속에서 공동번영의 동음을 울려온 개성공업지구는 전면페쇄상태에 놓이게 되였다.

불을 좋아하는자는 불에 타죽기 마련이다.

범죄적인 박근혜패당은 이것을 뼈저리게 체험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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