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괴뢰당국의 친미굴종행위를 규탄하여 21일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최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합법적인 1인시위에 대한 경찰의 폭력행위가 매일 이어지고있다고 밝혔다.
1인시위는 합법적인것으로서 경찰이 이를 탄압하는것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명백한 침해행위이며 시민을 잠재적인 범죄자로 취급하는 심각한 인권유린행위라고 비난하였다.
문제는 이러한 탄압이 미국대사관의 요구에 의한것이라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사설은 미국의 요구와 《정권》의 유지를 위해서라면 살인적인 폭력도 서슴지 않는 박근혜《정권》이 빨리 퇴진하는것이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길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