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와 관련하여 1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운반로케트와 위성을 보아주시는 동영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글에서 주체105(2016)년 2월 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또 하나의 위성을 우주에 쏘아올리는데 성공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광명성-4》호로 불리우는 지구관측위성의 성과적발사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또한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자랑찬 결실이다.
평화적우주개발은 조선의 자주적권리이며 그 누구도 대신해줄수 없다.
위성의 성공적인 발사는 조선이 가까운 앞날에 우주에 사람을 태운 위성도 발사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인민이 만리창공에 《광명성-4》호를 쏴올린 이 거대한 사변은 조선의 사회주의는 불패이라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홈페지는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발사장면,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된 군민경축대회와 축포발사장면 등의 동영상들도 함께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