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아베정권은 조일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 책임을 져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의 수소탄시험성공과 위성발사를 구실로 일본당국이 유엔의 대조선제재와는 별도로 독자적인 제재를 결정하고 여기에 부분적으로 해제하였던 제재조치들을 다시 발동하는 등 제재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초보적인 신의도 없이 정부간 회담에서 이룩된 합의까지 서슴없이 파기하는 일본정부의 배신행위는 극도의 혐오감만을 자아낼뿐이라고 지적하였다.
글은 일본이 조일관계를 파국에 몰아넣고 끝까지 대결할 흉심을 드러낸것과 관련하여 공화국이 천명한 정당한 립장을 렬거하고 조일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책임은 전적으로 아베정권이 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