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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일본당국의 대조선적대행위 단죄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일본당국의 도발적인 대조선적대행위를 규탄하여 1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일본반동들이 조선의 수소탄시험성공과 위성발사를 구실로 도발적인 제재소동에 미쳐날뛰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조선이 진행한 수소탄시험과 위성발사는 주권국가의 합법적이고 자주적인 권리행사이며 정정당당한 조치로서 일본이 시비할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일본반동들의 속심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날로 비약하며 전진해나가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하자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일본반동들의 그 어떤 제재도 주체사상과 자립적민족경제에 기초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진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영국의 진보적력량은 조일관계를 파국에 몰아넣고 조선과 끝까지 대결할 흉심을 드러낸 일본의 망동과 관련하여 조일정부간 스톡홀름합의에 따라 진행해온 모든 일본인에 관한 포괄적조사를 전면중지하고 《특별조사위원회》를 해체하기로 한 조선의 정당한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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